현대자동차
전기차와 수소 전략을 가진 대한민국 최대 완성차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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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공식 의전차량 제공
현대자동차가 2026년 9월 16일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과 대표단을 위해 공식 의전차량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2분기 실적 엇갈린 평가…지배구조 변화가 주가 변수로
현대모비스가 2026년 2분기 A/S 부문 호조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시각은 엇갈리고 있으며 그룹 지배구조 개편 여부가 주가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에서 포르텔리냐까지: 두원이 브라질 피라시카바의 삶을 바꾸는 방법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 두원이 피라시카바 공장 인근 브라질 최대 빈민가 중 하나인 포르텔리냐에 직업 훈련을 지원하는 사회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대차·SK온, 조지아에 50억 달러 배터리 공장 가동…미국 전기차 2위 정조준
현대자동차그룹과 SK온이 조지아주 바토우 카운티의 50억 달러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다. 이 공장은 인근 메타플랜트에 배터리를 공급하며, 미국 전기차 시장 2위를 노리는 현대차의 행보를 뒷받침한다.

현대모비스, 범퍼사업 매각 추진…하드웨어 줄이고 미래차·로봇에 승부
현대모비스가 범퍼 사업 매각을 추진하며 기존 외장 부품 사업을 정리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와 차량용 반도체, 로보틱스 등 미래 모빌리티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현대모비스, 2025년 글로벌 완성차 수주 92억 달러 달성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그룹 외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부터 약 91억7000만 달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전동화 부품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올해 목표는 약 118억4000만 달러다.
현대모비스 인도 공장 대형 화재…현대차·기아 부품 수급 '비상'
인도 첸나이 인근 현대모비스 핵심 부품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현대차·기아의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최소 2개 생산 유닛이 전소됐다.

현대글로비스, 올해 투자 40% 확대…선박·미래 모빌리티에 집중
현대글로비스가 올해 연간 투자 규모를 약 1조73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0%가량 늘린다. 저탄소 선대 확충과 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 출자에 자금이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