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에너지솔루션 주가, 9월 11일 360,000원 1.37% 하락 마감
LG에너지솔루션 주가가 9월 11일 전일 대비 1.37% 하락한 360,0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이는 동일업종 하락폭보다 낮은 수준이다.
LG에너지솔루션 주가가 9월 11일 전일 대비 1.37% 하락한 360,0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이는 동일업종 하락폭보다 낮은 수준이다.
11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이날 360,000원에 거래를 마쳐 전일 종가 365,000원 대비 5,000원(-1.37%) 하락했다.
이날 주가는 360,500원으로 출발해 장중 364,0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352,000원까지 밀리며 12,000원의 변동폭을 보였다. 거래량은 362,808주, 거래대금은 약 1,298억 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동일업종은 평균 2.1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LG에너지솔루션의 낙폭은 업종 평균보다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종가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시가총액은 약 84조 2,400억 원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5.55%로 집계됐다. 52주 최고가는 527,000원, 52주 최저가는 290,500원으로, 이날 종가는 두 지표 사이에 위치했다.
투자지표를 살펴보면 PBR은 3.77배, BPS는 95,479원이다. EPS는 -7,193원, 추정EPS는 -1,227원으로 집계됐으며 이에 따른 추정PER은 -293.40배로 동일업종 PER 평균 -64.20배를 크게 밑돌아 수익성 측면에서 업종 평균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증권가가 제시한 목표주가는 519,667원 수준이다.
이번 보도는 국내 상장 배터리 및 산업재 종목의 일일 시세를 정리하는 통상적인 시황 기사로, 이날 주가 변동을 설명할 별도의 기업 이슈나 이벤트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