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판타지 드라마 '재혼 황후' 첫 포스터 공개
디즈니+가 인기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드라마 '재혼 황후'의 첫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려한 캐스팅과 올가을 공개 소식을 알렸다.
디즈니+가 인기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드라마 '재혼 황후'의 첫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려한 캐스팅과 올가을 공개 소식을 알렸다.
디즈니+가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실사화 드라마 '재혼 황후'의 첫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를 통해 팬들은 올가을 공개를 앞둔 이 궁정 판타지 드라마의 분위기를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작품에는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등 국내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캐스팅 발표 이후 이들의 조합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았으며, 이번 포스터 공개로 원작 팬들의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재혼 황후'는 웹소설로 먼저 연재된 뒤 웹툰으로 각색되며 폭넓은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첫 결혼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황후가 새로운 삶에서 사랑과 권력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디즈니+는 최근 한국 시장에서 대형 판타지 드라마 제작에 힘을 쏟고 있으며, 화려한 캐스팅과 원작의 인기를 고려할 때 '재혼 황후'는 그중에서도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로 꼽힌다.
아직 공식 예고편이나 세부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제작진은 올가을 공개를 재차 확인했다. 정확한 공개 일정과 추가 출연진 소식은 향후 몇 달 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잇따라 성공을 거두고 있는 한국 웹툰 원작 드라마의 흐름을 이어가며,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 한국식 판타지 로맨스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관련 지역
관련 보도

SM엔터, SAMG엔터와 손잡고 K팝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 공동 제작
넷플릭스 '마우스트랩', 2026년 8월 공개…류준열X설경구 신원 도용 스릴러
웹툰 '들쥐'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스릴러 '마우스트랩'이 오는 2026년 8월 28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류준열과 설경구가 주연을 맡았다.

2026년 3분기 K팝 컴백 캘린더: 7월 BTS·(여자)아이들, 8월 레드벨벳·스트레이 키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