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erospace Industries logo
DefenseAerospace

한국항공우주산업

National aircraft maker (KF-21, FA-50, helicopters, satellites).

티커
KRX 047810
최근 업데이트
2026년 7월 28일 오전 03:03 GMT-3

최신 뉴스

국방

인도네시아, KF-21 전투기 도입 의지 흔들려…계약 불투명

약 3조원 규모, 16대 물량으로 예상됐던 인도네시아의 KF-21 도입이 불투명해지면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수출 전략에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국방

KAI, KF-21 후속 물량 기대…한국 정부 발주 전망 속 인도네시아 협상도 진행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연내 KF-21 전투기 8대를 공군에 인도할 예정이며, 40대에 이어 약 80대 규모의 후속 발주를 기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와의 추가 도입 협상도 계속되고 있다.

국방

KAI, 6450만 달러 규모 필리핀 FA-50 성능개량 계약 수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필리핀 공군이 운용 중인 FA-50PH 경공격기 11대의 성능을 개량하는 930억원(약 6450만 달러) 규모 계약을 따냈다. 10년 넘게 이어온 양측의 방산 협력이 한층 깊어졌다.

국방

한화에어로, 2주간 3133억 투입해 KAI 지분 11.21%로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주 만에 약 3133억원을 투입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대한 그룹 합산 지분을 11.21%로 끌어올리며, 국내 유일 항공기 제조사의 민영화 가능성을 둘러싼 관측이 커지고 있다.

국방

네이버·KAI 손잡고 국방 AI 플랫폼 개발 나선다

네이버와 네이버클라우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방 특화 AI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인기와 AI 파일럿, 차세대 전투체계를 위한 소버린 AI 구축이 목표다.

국방

KF-21 첫 수출국은 어디?…인도네시아·UAE·필리핀·말레이시아 경쟁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KF-21 보라매 전투기가 실전 배치를 앞둔 가운데 인도네시아, UAE, 필리핀, 말레이시아가 첫 수출 고객 후보로 부상했다.

국방

한화, 5000억 추가 투입해 KAI 지분 15%로 확대

한화그룹이 50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약 15%로 끌어올리며 국내 항공우주·방산 산업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

타임라인

  1. 인도네시아, KF-21 전투기 도입 의지 흔들려…계약 불투명
  2. KAI, KF-21 후속 물량 기대…한국 정부 발주 전망 속 인도네시아 협상도 진행
  3. KAI, 6450만 달러 규모 필리핀 FA-50 성능개량 계약 수주
  4. 한화에어로, 2주간 3133억 투입해 KAI 지분 11.21%로 확대
  5. 네이버·KAI 손잡고 국방 AI 플랫폼 개발 나선다
  6. KF-21 첫 수출국은 어디?…인도네시아·UAE·필리핀·말레이시아 경쟁
  7. 한화, 5000억 추가 투입해 KAI 지분 15%로 확대

관련 기업

Koreabw · Korea Aerospace Indus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