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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소속사 모어비전과 결별
가수 청하와 소속사 모어비전이 전속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종료하기로 했으며, 계약은 9월 21일자로 만료된다.
업데이트: 2026년 9월 15일 오후 03:01 GM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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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와 소속사 모어비전이 전속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종료하기로 했으며, 계약은 9월 21일자로 만료된다.
가수 청하가 박재범이 설립한 소속사 모어비전과 결별한다.
모어비전은 9월 14일 청하와 전속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오는 9월 21일자로 공식 만료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결별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모어비전 측은 짧은 입장문을 통해 청하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청하는 2023년 10월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소속사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아이오아이 활동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모어비전은 박재범이 AOMG와 하이어뮤직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2022년 3월 새롭게 설립한 레이블이다.
계약이 이달 말 만료됨에 따라 청하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하와 모어비전 양측 모두 향후 협업 가능성이나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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